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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  심장 CT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심장 CT는 주로 심장 혈관(관상동맥) 질환을 진단하기 위해 검사합니다. 애매모호한 흉통이 있는 환자에서 협심증이 의심되는 경우 심장 CT를 시행하면, 관상동맥의 폐쇄 여부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직접 심혈관조영술로만 검사할 수 있었고, 대학병원에서 2-3일 정도 입원해서 검사하게 됩니다. 최근 고성능 CT를 이용해 우수한 심혈관 CT 영상을 얻을 수 있게 되었고, 심장 CT를 통해 관상동맥 내의 동맥경화 정도 (혈관이 좁아진 정도)를 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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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  폐암 검진 CT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폐암 발생율은 흡연 때문에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폐암은 전체 암 중에서 암사망율 1위입니다. 조기폐암은 5년 생존율이 70%에 달하는데 반해 말기 폐암은 5년 생존율이 3%에 불과합니다. 저선량 CT는 이런 폐암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흡연자나 환자들을 위해서 일반 흉부CT 검사에 비해 방사선노출량을 1/5로 줄여서 찍는 검사방법입니다. CT 영상은 흉부 X선 검사에서 보이지 않는 부위나 미세 종양을 발견하는데 매우 뛰어납니다. 저선량 CT를 이용한 폐암검진은 흉부 X선 검사를 이용한 폐암검진과 비교해서 폐암사망률을 20% 정도 감소시킨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30년 이상 하루 한 갑 이상 피운 고위험군은 1년에 한 번씩 저선량 폐암 검진 CT를 검사하는 것이 조기 폐암 검진에 유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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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  CT, MRI 검사는 어떻게 달라요?

    CT는 방사선검사기, MRI는 비방사선검사기입니다. CT는 방사선을 이용해서 촬영하게 되고 방사선 노출이 있습니다. CT 검사는 진단 영역의 방사선 노출이므로 한 번의 CT 검사로 몸에 큰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MRI는 고자장의 자석으로 이루어진 기기이고 방사선 노출이 없어서 초음파 검사와 함께 산모, 태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CT 검사를 할지 MRI 검사를 할지는 의학적 판단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환자 증상, 의심 질환과 장기 부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CT 검사는 흉부(), 복부(, 담도, 췌장, 복막강, 소화기, 비뇨생식기) 진단에 유용하고 심혈관 조영 검사, , 관절, 척추 3차원 영상 검사에서 매우 뛰어난 영상을 보여줍니다. MRI 검사는 뇌, 관절, 척추, 연부 조직, 자궁, 난소 질환 진단에 뛰어나고, CT에서 진단이 어려운 간, 췌장, 신장 종양을 진단하는데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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